진예솔은 2009년 S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올해 나이는 38살이다. 저녁 일일극 등 드라마에서 주조연으로 활동해왔다. 진예솔의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 팔로워 수는 2만 명이 넘는다. 평소 운전하는 모습,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 등을 공개해왔다. 연기력이 상당히 안정적이며 연기 스펙트럼이 넓은 편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상당히 동안으로 장점이 많은 배우다. 출연 작품으로는 찬란한 내 인생, 비켜라 운명아, 으라차차 와이키키, 위대한 조강지처, 미녀의 탄생, 인현왕후의 남자, 49일, 신기생뎐, 산부인과, 천사의 유혹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