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촬영 및 유포 혐의로 1년 실형을 선고 받은 래퍼 뱃사공이 형기를 채우고 출소한 가운데, 소셜미디어에 뱃사공의 출소 인증샷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2024년 4월 12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뱃사공의 출소를 기념해 지인들이 모여 축하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등이 공개됐다. 뱃사공 지인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초 공개한 것으로 알려진 이 사진에는 밝은 얼굴의 뱃사공과 가족, 지인 등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을 보면 뱃사공은 벚꽃이 만개한 벚나무 아래 가족에게 두부를 선물 받았고, 일행 중 한 명은 이 모습을 영상 카메라로 촬영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이들은 “성범죄로 실형살다 나왔는데 뭐가 자랑이라고 영상팀까지 불러서 영상을 찍고 있나” “누가 보면 군 전역하는 줄 알겠다” “저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