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JTBC '배우반상회'에서는 배우 이상윤과 류승수의 일상이 공개되며, 두 사람이 푹 빠져있는 것들로 가득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먼저 이상윤은 평소의 모범생 이미지와는 다른, 거친 남자의 모습으로 등장했는데요. 바이크를 타고 헬스장에 도착한 그는 고강도 운동으로 남다른 코어 능력과 근육질 몸매를 뽐냈습니다.
운동 후에는 절친한 배우 조달환과 만나 에너지를 채웠는데요. 두 사람은 바이크 여행과 평양냉면 사랑이라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조달환은 평양냉면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하며 웃음을 자아냈죠.
한편, 연극 '클로저'에서 래리 역을 맡은 이상윤은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저녁 식사 자리에서는 연극 팀원들을 챙기는 스윗한 모습까지 공개되었는데요.
의학도로서의 삶도 공개된 류승수는 아침부터 쉴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외래 진료를 마치고 수술까지 하는 등 의사로서 충실한 하루를 보냈죠. 류승수는 "사람을 살리는 일이 너무 좋다"며 의사로서의 보람을 전했습니다.
이번 '배우반상회'에서는 배우들의 열정 가득한 일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연기에 대한 열정은 물론, 운동과 의학 등 각자가 사랑하는 분야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배우들의 다양한 매력을 확인하고 싶다면 '배우반상회'의 다른 에피소드도 주목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여러분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