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준 아버지 직업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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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아버지 직업 의사

sochic101 2024. 5. 10. 11:12



채널A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아빠는 꽃중년'의 최근 방송에서는 배우 신성우와 가수 김원준이 각각 아들과 어머니와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신성우는 아내 없이 8세 태오, 3세 환준이와 함께 처음으로 놀이공원을 찾았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들들에게 동물들을 보여주기 위해 놀이공원에 도착한 신성우는 우비를 사 입고 두 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평소 겁이 많았던 태오가 아빠 없이 혼자 놀이기구를 타는 모습에 신성우는 대견함을 느꼈다. 신성우는 "태오가 앞으로 내 손을 놓고 해야 될 것들이 많을 텐데, 이제 하나씩 시작된 느낌이다. 더 커서 아빠와 함께 할 수 있는 게 많아질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원준은 18개월 된 둘째 딸 예진이와 함께 80세 어머니를 찾아갔다. 교회에서 어머니와 지인들을 만난 김원준은 아들에 대한 어머니의 사랑과 배려에 감동했다. 이어 어머니와 함께 한의원을 방문하고 한우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며 어머니와의 추억을 떠올렸다. 김원준은 의사인 아버지가 가수 활동을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술실 벽에 자신의 앨범을 붙여놓았다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부모님의 사랑에 눈시울을 붉혔다.



'아빠는 꽃중년'은 50대의 나이에 육아에 고군분투하는 스타 아빠들의 리얼한 일상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번 회차에서는 신성우와 김원준이 아들, 딸, 그리고 어머니와 함께 보낸 특별한 하루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부모님의 헌신적인 사랑을 되새기게 해주었다. 앞으로도 '아빠는 꽃중년'이 '꽃대디'들의 육아 도전기와 가족애를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