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중훈이 2024년 5월 1일 방송된 TV조선의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하여 여전히 변함없는 외모와 함께 그의 자녀들도 대중에게 첫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중훈이 게스트로 등장하며, MC 전현무는 7년 전 박중훈을 라디오에서 만난 이후 오랜만에 재회하는 반가움을 나타냈다.
전현무는 박중훈의 외모가 데뷔 시절인 31년 전 ‘투캅스’ 때와 변함이 없다며 그의 관리 비결에 대해 궁금해 했다.
박중훈은 “일상에서 기본적인 관리는 물론, 꾸준한 운동을 생활화하고 있다”며 “거의 매일 운동을 한다”고 그의 동안 비결을 밝혔다.
또한, 그는 엄격한 아버지 밑에서 자랐지만, 자신이 아버지가 된다면 친구 같은 아빠가 되겠다고 다짐했다고 전했다.
이어서, 박중훈의 첫째 아들과 둘째, 셋째 딸의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특히 첫째 아들은 현재 육군 현역으로 UN군에 지원하여 아프리카 남수단으로 파병 갔다는 사실이 밝혀져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박중훈은 “아들의 결정을 존중해 주고 싶었다”며 아들을 파병 보낸 경위를 설명했다.
박중훈의 둘째 딸과 셋째 딸 또한 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여 현장의 모든 이들을 놀라게 했다
둘째 딸은 IT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으며, 막내 딸은 최근 대학을 졸업한 상황이다. 박중훈은 “나보다 어리다고 해서 나의 어제를 사는 게 아니다”라는 말을 좋아한다며, 자녀들에게 과거의 경험을 강요하지 않고 각자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지지하는 방식을 공유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중훈의 가족 이야기와 함께 그의 생활 철학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으며, 그의 건강과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바이다.
전현무는 박중훈의 이야기를 듣고 “그래서 안 늙나 보다. 비법이 이거다”라며 웃음을 자아내는 등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방송이 마무리되었다.